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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해즈 폴른'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진 총출동, 호평과 함께 뜨거운 기대

서울경제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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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해즈 폴른'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진 총출동, 호평과 함께 뜨거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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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과 함께 뜨거운 기대를 얻고 있는 <엔젤 해즈 폴른>이 <캡틴 마블>, <미션 임파서블> 등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백악관 최후의 날>(2013)과 <런던 해즈 폴른>(2016)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폴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엔젤 해즈 폴른>은 전에 없던 대규모 드론 테러와 함께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완벽한 함정에 빠져, 국가 영웅에서 한순간에 테러범으로 전락한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보다 더 강력하고 화끈해진 액션을 선보일 <엔젤 해즈 폴른>에는 매튜 오툴, 마크 길, 앨런 시겔 등 전작 시리즈의 프로듀서들이 다시 모여 전작을 뛰어넘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등의 작품을 맡았던 제임스 그로건이 액션 코디네이터로 참여해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고, <캡틴 마블>, <블레이드 러너 2049> 제작진들이 VFX 효과를 책임지며 독보적인 스케일의 드론 테러와 폭발씬을 완성시켰다.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오락성은 물론 작품의 높은 완성도까지 입증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엔젤 해즈 폴른>은 이번에도 전편을 능가하는 통쾌함과 화끈한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선보이는 2019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 <엔젤 해즈 폴른>은 11월 13일 개봉한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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