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차량 소독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며 “현재 취한 방역조치를 유지하면서 빈틈없이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