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장소 개최예정지인 이천 세라피아에는 돼지열병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취소 안내 현수막이 붙어 있다. 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