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강화 돼지열병 농장 1곳 확진·1곳 음성

YTN 최재민
원문보기

강화 돼지열병 농장 1곳 확진·1곳 음성

속보
장동혁, 박근혜 '단식 중단' 제안에 "그렇게 하겠다"
오늘 신고된 3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사례 가운데 1건이 양성으로 확진됐습니다.

1건은 음성 판정이 내려졌고 1건은 아직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난 곳은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한 농장입니다.

이로써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농장 수는 6곳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강화군 양도면 농장의 의심 신고는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역시 의심 신고가 된 경기 연천군 미산면 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 여부는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