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시리아 내 마지막 반군 거점인 북서부 이들립 지역이 12일(현지시간) 정부군의 폭격을 받았다고 국제감시기구와 현지 주민들이 전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날 정부군 전투기들이 이들립주 남부 마을들을 공습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공습은 지난 8월 31일 시리아 정부군과 이들을 지원하는 러시아군이 이들립 지역 휴전을 선언한 뒤 첫 공격이라고 관측소는 설명했다.
cj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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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날 정부군 전투기들이 이들립주 남부 마을들을 공습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공습은 지난 8월 31일 시리아 정부군과 이들을 지원하는 러시아군이 이들립 지역 휴전을 선언한 뒤 첫 공격이라고 관측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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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군 폭격받은 시리아 이들립 반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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