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the300]청와대는 10일 북한의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날 오전 8시10분부터 시작됐다.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한 화상회의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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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2019.05.17. pak7130@newsis.com |
[the300]청와대는 10일 북한의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날 오전 8시10분부터 시작됐다.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한 화상회의 형식이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이날 오전 평안남도 내륙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24일 후 17일 만이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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