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7보] 김현종 "부당한 조치 원복하면 지소미아 재검토, 공은 일본측에 있다" heogo@newspim.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