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4보] 김현종 "한일 기본적 신뢰관계 훼손된 상황, 지소미아 유지할 명분 없어" heogo@newspim.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