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22일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장정숙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 면에서도, 아베 정부의 원인 제공이라는 측면에서도 잘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변인은 "차제에 정부는 한일관계 재정립은 물론 동북아 평화체제를 전제로 한 외교적 대응에 집중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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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숙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 면에서도, 아베 정부의 원인 제공이라는 측면에서도 잘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변인은 "차제에 정부는 한일관계 재정립은 물론 동북아 평화체제를 전제로 한 외교적 대응에 집중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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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정치 장정숙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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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정치 장정숙 대변인[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08/22/PYH201907240215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