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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진에 물 뿌리는 시민들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노(NO) 아베 울산시민행동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 기한인 24일까지 1인 시위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겨레하나, 울산여성회 등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이날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 헌법 개정을 시도하는 일본 아베 정권과 군사협정을 맺는 것은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지소미아 연장 시한인 이달 24일까지 지소미아 폐기 집중 행동에 돌입하겠다"며 "울산 전역에 현수막을 걸고, 선전물을 붙이겠다"고 강조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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