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술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경찰대생 송치

YTN 차유정
원문보기

술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경찰대생 송치

속보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발표
술집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경찰대생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경찰대학교 3학년생 21살 A 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10일 서울 중구의 한 호프집 공용화장실에 만년필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일 여성 피해자가 몰래카메라가 휴지에 싸여 있는 것을 한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통해 A 씨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힙알못이 반드시 봐야 할 한국힙합 레전드! 드렁큰타이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