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은 인보사케이주 제조판매 품목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신청 사건이 법원에서 기각됐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9일 서울행정법원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상대로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효력정지 신청 기각결정에 대한 불복 여부 등을 포함해, 향후 공시의무 사항이 발하면 공시할 것”이라며 “인보사케이주 제조판매품목허가 취소처분 취소의 소 사건(행정소송)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9일 서울행정법원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상대로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효력정지 신청 기각결정에 대한 불복 여부 등을 포함해, 향후 공시의무 사항이 발하면 공시할 것”이라며 “인보사케이주 제조판매품목허가 취소처분 취소의 소 사건(행정소송)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