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매장에서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을 위한 건강 식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6일부터 11일까지 루테인, 오메가3 등 눈 건강, 기억력과 혈행 개선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건강 식품을 엄선해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