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붙잡힌 SBS 앵커 출신 김성준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 처벌 특별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씨를 기소의견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일 밤 11시 55분쯤 지하철 영등포구청역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휴대전화로 몰래 찍은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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