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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이어 간 카스티요는 평균자책점을 2.41에서 2.36으로 낮춰 이 부문 2위 맥스 슈어저(2.30)와 류현진(1.76)을 바짝 추격했다.
하지만 0-1로 뒤진 7회 마운드에서 내려가면서 시즌 10승(3패) 기회는 다음으로 미뤘다. 공교롭게도 카스티요가 내려가자마자 신시내티는 3점을 뽑아 3-1로 역전했다.
평균자책점 순위권에 있는 또 다른 투수 마이크 소로카(21, 애틀랜타)의 결과는 나빴다. 같은 날 워싱턴을 상대한 소로카는 6이닝 4실점으로 고전하면서 평균자책점이 2.24에서 2.46으로 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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