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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 사진=Gettyimages |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각)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에서 호르헤 알파로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1실점 한 류현진은 5회 다시 자신의 페이스를 찾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커티스 그랜더슨을 2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개럿 쿠퍼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브라이언 앤더슨은 뜬공으로 아웃시키며 5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현재 5회말 다저스는 마이애미에 0-1로 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