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와 함께 오는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 7간담회실에서 WHO(세계보건기구)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긴급토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토론회는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이 한국 사회에 미칠 영향과 예기치않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임상혁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장이 맡는다. 패널토론은 박승범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장과 김성희 유튜브 크리에이터(G식백과), 전영순 게임과몰입힐링센터(건국대 충주병원) 팀장, 최승우 게임협회 정책국장 등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이 한국 사회에 미칠 영향과 예기치않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임상혁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장이 맡는다. 패널토론은 박승범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장과 김성희 유튜브 크리에이터(G식백과), 전영순 게임과몰입힐링센터(건국대 충주병원) 팀장, 최승우 게임협회 정책국장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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