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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음식업 자영업자에게 연 0.5% 금리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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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음식업 자영업자에게 연 0.5% 금리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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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 제휴 기념…"소상공인 금융지원 지속적 확대"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축산물 직거래 오픈마켓 '미트박스'를 운영하는 글로벌네트웍스와 제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비대면 개인대출 '이지페이론'을 신청하는 음식업 자영업자에게는 연 0.5% 특별 금리를 감면해준다. 최저 적용금리는 3.46%이다.

이지페이론은 별도의 앱 설치나 서류 제출, 공인인증서 없이 미트박스 앱과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카드를 보유한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최고 한도는 300만 원 이하다. 원리금분할상환 방식과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에 선택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박선현 기자(sunhy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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