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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재도전 지원하며 상생 나선 '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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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재도전 지원하며 상생 나선 '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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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주)우아한형제들은 재창업이나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위한 재도전 교육 프로그램 ‘꽃보다매출 시즌6 - 다시 쓰는 장사일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꽃보다매출’은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 내 심화 교육 과정으로, 이번 ‘시즌6 - 다시 쓰는 장사일기’는 외식업 업종 전환이나 재도전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배민아카데미’는 이번 교육을 위해 각계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했다. 외식 경영 전문가인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영갑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교수, 금융회사 근무 경험을 자영업에 접목한 이정훈 주체적 삶 연구소 소장, 연 매출 150억원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김일도 일도씨 패밀리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배민아카데미를 총괄하는 우아한형제들의 백선웅 이사는 “이번 꽃보다매출 시즌6은 재도약을 꿈꾸는 자영업자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사장님들의 ‘장사 회복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배민아카데미는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더 다양한 교육 과정을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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