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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1일 서울 구룡터널에서 열린 터널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에서 터널 근무자가 원격으로 기존의 소화전을 가동하는 원격자동 소화시스템으로 초기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원격자동소화시스템은 서울시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협력해 구룡터널 내 소화전 3개소에 시범 설치했다. 소화전 노즐에 부착된 카메라를 이용, 화재장소를 정확히 파악해 분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물 분사거리는 최대 25m이다. 2019.5.21/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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