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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인스타그램 캡처] |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소집해제 된 지 열흘 만에 슈퍼주니어 규현이 열애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적극 해명했다.
규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를 하고 있는 팬분들 계신 거 같은데”라며 “스페셜영상의 여자 분은 뮤직비디오 출연하신 여자 모델이다. 촬영 때 마주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은 “음 ㅠㅠ 나 연애 안 한지 엄청 오래 돼서 안 그래도 속상한데…외로웡…외롭다규!”라며 “연애 어떻게 하는 건지 기억도 안나! 꼭 번역돼서 많은 외국 팬분들이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규현은 이어 “#그게좋은거야 #연애안해 #아니못해 #연애바보 #애월리”등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렸다.
최근 규현의 해외 팬들은 SNS 공간에서 뮤직비디오 속 여성과 열애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한편 규현은 소집해제 이후 오는 29일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를 발매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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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인스타그램 캡처]](http://static.news.zumst.com/images/37/2019/05/16/9b5506cb6a1e4ff19affd188289d59c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