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삼구 부자, 채권단 만나 "아시아나항공 팔겠다"

연합뉴스 홍정규
원문보기

박삼구 부자, 채권단 만나 "아시아나항공 팔겠다"

속보
트럼프 관세 발언에 코스피 하락…현대차·기아 동반 하락
수정 자구계획 접수…곧 채권단 회의 소집
박삼구 부자, 채권단 만나 "아시아나항공 팔겠다" (CG)[연합뉴스TV 제공]

박삼구 부자, 채권단 만나 "아시아나항공 팔겠다"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채권단은 15일 아시아나항공[020560]을 매각하겠다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수정 자구계획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이날 오전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전 회장과 아들 박세창 아시아나IDT[267850] 사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박 전 회장과 박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의사를 전달했으며, 곧바로 매각 방안을 담은 수정 자구계획을 냈다.

산은은 금호아시아나 측이 제시한 수정 자구계획 검토를 위해 채권단 회의를 이날 오후 개최할 예정이다.

zhe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