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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LG전자가 22일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ThinQ)'를 출시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를 찾은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 G8 씽큐는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전면의 'Z카메라'를 통해 정맥 인식 등 생체인증이 가능하며, 터치 없이 몸동작 만으로 조작하는 '에어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2019.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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