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버닝썬 촉발' 김상교 씨, 오늘 피고소인 신분 경찰 출석

YTN 이종구
원문보기

'버닝썬 촉발' 김상교 씨, 오늘 피고소인 신분 경찰 출석

속보
젤렌스키 "미·러·우크라이나, 23일부터 이틀간 UAE 회동"
폭행 사건 신고로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를 촉발한 김상교 씨가 오늘(19일)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오늘 오전 김 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2명과 버닝썬 이사 장 모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경찰 조사를 받기 전에 기자들에게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과 소감을 말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김 씨는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버닝썬 직원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는데 오히려 경찰은 피해자인 자신을 제압했다며 유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강진원[jinwon@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