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복자들 최현우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공복자들' 쇼호스트 최현우의 초동안 미모에 모두가 감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 권다현 최현우 등의 공복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쇼호스트 최현우는 "올해 딱 나이 50세"라고 나이를 밝혔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반갑다 친구야. 1970년생이다"라고 밝혔다.
놀란 노홍철은 "확인이 가능한가요"라며 동안 외모를 훑었다. 그러자 최현우는 "그러실 것 같아서 주민등록증을 가져왔다"고 답했다.
그는 "아들 학교 앞에 갔더니, 화를 내더라. 친구들이 진짜 엄마가 아닌 것 같다고 놀렸다더라"고 동안 얼굴 탓에 생긴 일화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