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9 (토)

[스브스타] 하하가 셋째 임신 소식에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한 이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하하가 아내인 가수 별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패널들이 새해 다짐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셋째 임신 소식과 함께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MC 유재석은 하하에게 "셋째 임신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런데 임신 사실을 알고 아내에게 미안했다던데"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하하는 "아내를 위해 약속을 했었다. 이제는 서야 할 자리에 서서 활동을 하길 바랐다"고 말했습니다.

하하는 별이 가수로서 무대에 설 수 있기를 바랐던 겁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유재석 역시 "팬들도 그렇고 저 역시도 별 씨가 무대에 선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며 동감했습니다.

이에 하하는 "그런데 참을 수가 없었다"고 말해 패널들을 당황케 했습니다.

하하는 "둘째는 원래 딸인 줄 알고 소울이라고 지었는데, 셋째는 느낌이 와서 '송(Song)'이라고 지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한 별은 2013년 첫째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2017년에 둘째를 득남했습니다.

이어 하하는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별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성=이선영 에디터, 사진=하하·별 인스타그램,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

▶체육계 '성폭력·폭행 의혹' 파문
▶새로워진 '마부작침'을 만나보세요!
▶네이버 메인에서 SBS뉴스 구독하기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