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해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쥔 황의조(27·감바 오사카)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황의조는 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후반 22분 첫 골을 뽑아내 1-0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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