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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월)

`따로 또 같이` 차유람 이별통보, 이지성 "결혼 전 세 번 버림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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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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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따로 또 같이’ 이지성이 아내 차유람과 연애 시절 잦은 이별 통보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 11회에서는 네 번째 독립 여행에 합류한 김성은 정조국 부부, 차유람 이지성 부부의 러브 하우스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차유람은 “만나고 너무 좋았는데 팬심인지 이성적으로 좋아한 건지 헷갈렸다”며 “확인하려고 계속 만나다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지성은 “(차유람) 나를 많이 힘들게 했다”며 “세 번 버림을 받았다. 먼저 밥 사달라고 연락 와서 만나다가 네 번째 만났을 때 “앞으로 못 만날 것 같다. 만나면 안 될 것 같다”고 하더라. 내가 왜 버림을 받나 싶었다”고 했다.

차유람은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내가 이상한 여자 같아서 민망하다”며 “당시 운동 선수로서 중요한 시기이고 체계적으로 경력을 쌓던 중이었다. 주변 상황을 생각해서 아닌 것 같다고 거절을 했다. 세 번째는 가족이 설득이 안 돼서 그렇게 이별을 말했다”고 설명했다.

미녀 당구선수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차유람-이지성 부부는 이날 공개된 ‘따로 또 같이’ 네 번째 여행에 합류했다. 차유람-이지성 부부가 직접 지은 러브하우스부터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우여곡절 끝에 결혼까지 골인한 연애담까지 공개할 예정. 차유람은 변함없는 미모가 빛나지만, 어설픈 육아 솜씨로 허당 매력을 뽐내 재미를 더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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