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영화 스틸컷 |
영화 '색계'가 채널CGV에서 방영돼 화제인 가운데 주연배우 양조위가 탕웨이와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색계'는 2007년 개봉한 영화로 양조위와 탕웨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192만 5255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의 주연배우 양조위는 앞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의 파격적인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양조위는 베드신에 대해 "심리적 압박감이 굉장히 컸던 부분이 있었다"면서 "친한 왕가위 감독의 요구로 출연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베드신) 장면에서는 마음이 편치 않았고 순조롭게 연기가 되지도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1997년에도 노출 수위가 높은 영화가 있었지만 '색계'의 수위가 더 높았다. 연기자에게는 매우 부담이 된다"고 토로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