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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목욕탕 도촬, “중학생이 몸 몰래 찍어 동생이 대신 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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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목욕탕 도촬, “중학생이 몸 몰래 찍어 동생이 대신 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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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목욕탕(사진=JTBC)

박시연 목욕탕(사진=JTBC)


박시연이 목욕탕에서 도촬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JTBC ‘뷰티업-시크릿파우치’의 미방송 X-파일에서 배우 박시연은 자신이 목욕탕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연은 친동생과 목욕탕에 갔던 이야기를 꺼내며 “어떤 중학생이 내 몸을 몰래 사진으로 찍었다. 동생이 화를 내며 휴대폰을 뺏고 혼을 내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라”고 털어놓는다.

또한 그녀는 영화 ‘간기남’ 촬영 당시 노출신에 대한 심경 고백은 물론, 최근 빠져있는 스마트폰 게임에 대해서도 소개한다고.

한편 박시연의 목욕탕 도촬을 비롯해 못다한 뷰티스토리는 21일 금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되는 ‘뷰티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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