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트협회, 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중소상인살리기협회, 편의점살리기 등 20여개 상인 단체 회원들이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카드수수료 차별 철폐와 가맹점 협상권 보장을 요구하는 자영업 총궐기 투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