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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다른 히어로들과 차별점은?...'독특한 비주얼+특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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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다른 히어로들과 차별점은?...'독특한 비주얼+특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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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베놈' 스틸 이미지

사진 = 영화 '베놈' 스틸 이미지


사진 = 영화 '베놈' 스틸 이미지 ‘베놈’이 개봉을 앞두고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베놈’이 가진 능력이 공개됐다.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톰 하디)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베놈은 심비오트가 ‘에디 브록’의 온몸을 뒤덮은 채 결합되어 탄생했으며, 온몸이 전투무기가 되는 일명 ‘베놈룩’이 큰 특징이다.

수트를 착용해야 하는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심비오트에서 발현되는 엄청난 힘과 거대한 근육질을 통해 독특한 비주얼과 능력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날카로운 이, 커다란 흰 눈, 180도로 펼쳐지는 턱, 따로 활동이 가능한 긴 혀와 마치 범고래 무늬를 연상케 하는 검은색 피부까지 원작 코믹스에 충실하면서도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리얼리티로 위압감을 지니고 있다.

몸의 촉수는 자유자재로 늘어나며 팔, 다리 등 몸의 형태까지 바꿀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으며, 상처가 나거나 부러진 몸을 즉각적으로 회복시키는 자가 치유 능력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몸을 망토나, 덩굴 손, 거미줄로도 변신시켜 총알도 막아내는 등의 파괴가 거의 불가능한 생존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캐릭터를 맡은 톰 하디는 수개월 간 무술 연습을 받으며 모든 액션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영화 ‘베놈’은 다음 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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