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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열처리공장 화재…3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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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열처리공장 화재…3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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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남소방제공)2018.9.8/뉴스1 © News1

8일 새벽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남소방제공)2018.9.8/뉴스1 ©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박기범 기자 = 8일 오전 1시23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작업장에 쌓아둔 전압조정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비원 A씨가 공장에서 '퍽'하는 스파크 소리를 듣고 공장 내부를 확인 중 불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2명과 장비 15대 등을 동원해 약 20분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pk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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