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독립선언 73주년인 지난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8회 베트남문화축제에서 베트남 국민가수 미떰(My Tam, Mỹ Tâm)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 독립선언일 73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졌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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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독립선언일 73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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