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바른미래 "안희정, 정치·도덕적 책임 심대…미투운동 좌절 안돼"

아시아경제 유제훈
원문보기

바른미래 "안희정, 정치·도덕적 책임 심대…미투운동 좌절 안돼"

속보
金총리, 밴스 美부통령 회담…"한미관계 발전 논의"
바른미래 "법원, 대단히 인색한 접근"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바른미래당은 14일 법원이 '비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판결을 내린데 대해 "안 전 지사에 대한 판결이 미투운동에 좌절을 줘서는 안 된다"고 논평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법적으로 무죄가 됐다고 (안 전 지사의) 정치적, 도덕적 책임이 없어지는 것을 아닐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법원의 판결에 대해 "위력을 인정하면서도 위력을 행사했다는 정확이 없다고 판시했다"며 "대단히 인색한 접근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