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드루킹, 아내 성폭력 부인..."직업은 강사"

YTN 조용성
원문보기

드루킹, 아내 성폭력 부인..."직업은 강사"

속보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댓글 조작 사건으로 구속돼 재판 중인 '드루킹' 김동원 씨가 아내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의 사건 재판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유사강간 등의 혐의 첫 공판에서 김 씨 측 변호인은 아내 A 씨의 팔 등을 손바닥으로 때린 부분 외에 나머지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재판부가 피고인인 직업과 주소 등을 묻는 인정신문 절차에서 김 씨는 자신의 직업을 강사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검사가 지난해 3월 김 씨가 아내를 때리고, 강제로 신체접촉을 하고, 딸을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공소사실을 말하자, 김 씨는 검사 측을 보며 웃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조용성 [choys@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에서 직접 편집하는 뉴스 보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