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댓글조작' 드루킹 일당 사건, 합의부서 일괄 심리

YTN 신지원
원문보기

'댓글조작' 드루킹 일당 사건, 합의부서 일괄 심리

서울맑음 / -3.9 °
포털사이트 네이버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 씨와 일당이 한꺼번에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그동안 형사단독 재판부에서 심리해온 김 씨 등의 검찰 기소 사건을 허익범 특검팀이 기소한 사건과 함께 형사 합의부에서 심리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20일 김 씨 일당의 댓글조작 의심행위 천만여 건을 새로 확인해 재판에 넘기면서 재판부에 병합심리를 요청했습니다.

앞서 검찰이 기소한 드루킹 김 씨의 사건은 증거조사 등 심리가 끝나 지난 25일 선고를 앞두고 있었지만, 재판부 직권으로 연기됐습니다.

신지원[jiwons@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백화점 상품권을 쏜다고?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