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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비스토소(VISTOSO)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주연을 맡은 배우 조보아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단발여신으로 변신한 화보 속 조보아는 스퀘어•써클 쉐입의 선글라스 뿐만 아니라 둥근테 안경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그의 시크하고 모던한 이미지가 비스토소 아이웨어의 눈부시고 화려한 느낌과 잘 어우러지며 세련미를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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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와의 화보촬영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보아 선글라스 이쁘다” “조보아 단발여신” “조보아 안경도 잘 어울린다” 등 찬사를 보냈다.
이번에 선보인 비스토소의 제품 디자인을 담당하는 성정기 디자이너는 네이버 디자인 에도 소개된 세계적인 제품 디자이너이다. 그는 이번에 선보인 비스토소 제품에 '컨셉과 스토리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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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기 디자이너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개기일식처럼 해와 달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탄생했고, 시그널은 마치 신호등을 형상화 한 것처럼 재미나며 독특하다. 또 레일로드는 제품의 네임처럼 교차된 기찻길을 형상화하여 만들어졌다. 제품마다 꼬아져 있는 팁은 여러디 자인과 맞물려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보여준다.
한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힘을 쓰고 있는 더 많은 VISTOSO 화보는 '오보이! 6월호'와 웹사이트 및 SNS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이투데이/이슬기 기자(sggggg@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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