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수단 출신 난민 아동들이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우간다 임베피 난민 정착촌에서 음식을 배급받고 있다. 2013년 시작된 내전을 피해 우간다 국경을 넘은 남수단인은 약 105만명이며 그중 81만명이 18세 미만이다.
<아루아(우간다) | 심윤지·김영민 기자>
▶ 경향신문 SNS [트위터] [페이스북]
▶ [인기 무료만화 보기]
▶ [카카오 친구맺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