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해본 적 있나요? 거부했을 땐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할까봐 내키지 않지만 받아들였던 경험은요? 최근 부산 데이트폭력사건은 이런 의미에서 시사점이 큽니다. 사랑으로 포장한 폭력, 과연 몰지각한 일부만의 문제일까요? 서혜진·정예진 기자 hyjin77@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