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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8기 사관생도 입학식에서 신입 생도들이 예모를 서로 고쳐주고 있다.
역대 가장 높은 32.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육사 78기 신입생도 305명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 등을 마치고 이날 정식 사관생도가 됐다. 2018.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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