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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식욕부진 개선제 보령제약 `메게이스 에프`

매일경제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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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식욕부진 개선제 보령제약 `메게이스 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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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암환자 식욕부진 개선제 '메게이스 에프'라는 내복 현탁액(사진)을 선보인다. 메게이스 에프는 각국에서 암환자 식욕부진 개선제로 사용돼온 메게이스 입자 크기를 50배 정도 작게 줄여 체내 용해율과 흡수율을 높임으로써 생체 이용률을 증가시킨 약제다.

원래 메게이스는 식후에 복용할 때 높은 생체 이용률을 보이지만 공복 상태에서는 생체 이용률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 그러나 이번에 발매될 '메게이스 에프'는 식후ㆍ식전 복용 시 생체이용률 차이를 최소화했다.

식전(공복 상태)에 복용할 때 효능ㆍ효과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체중 증가 효과도 기존 제품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매경헬스 = 김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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