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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포 포상 전수식. 왼쪽부터 배금표 과장, 박진성 순천대 총장.(순천대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순천대학교는 29일 교내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17년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배금표 학술정보과장에게 근정포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근정포장은 공무원이나 국·공영기업체, 공공단체,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충실히 해 국리민복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배 과장은 대학도서관발전 종합계획과 대학도서관 진흥종합계획(2016~2018)수립, 전국 대학도서관 질적 강화를 위한 진단평가 시스템 도입 등 대학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헌정보학 박사과정을 마친 배 과장은 순천대와 목포대, 전북대, 교육부 등에서 근무했다.
배 과장은 "많이 부족한데도 동료들의 도움으로 과분한 상까지 받게 됐다"며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학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포상 수여식에서 정현백·오일록 팀장이 '2017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유낙열 총무과 직원 등 4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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