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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공정거래원에서 2016년 심의절차 종료로 의결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재조사 발표 후 서울 중구 정동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가습기 피해자 변호를 맞고 있는 송기호 변호사와 피해자 박숙경씨,최예용 소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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