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지성(왼쪽부터), 서현진, 키가 8일 오후 서울 KBS에서 열린 ‘2017 그리메상’에 참석해 수상을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12.8./뉴스1 rnjs337@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