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역삼동 재건축 개나리SK뷰 240가구

경향신문
원문보기

역삼동 재건축 개나리SK뷰 240가구

서울맑음 / -3.9 °
SK건설은 입지가 좋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개나리SK뷰’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개나리 5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25층 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84㎡(144가구), 127㎡(96가구) 등 전체 24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200만~3300만원 선이다.

이 단지는 고지대에 위치한 25층의 고층 아파트로 중간층 이상 가구에서는 서울 강남이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식 조망이 가능하다. 또 지하·지상 각층에 ‘플러스알파(+α) 공용공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각층 엘리베이터홀 옆에는 최대 12㎡가량의 추가 공간이 제공된다. 이 공간은 장독대나 자전거 보관소나 텃밭용으로 쓸 수 있다. 지하층에는 개별가구별 창고가 들어선다. 가구별로 약 3㎡ 규모로 출입문을 설치해 사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1층은 고급 전용로비로 구성해 강남의 랜드마크다운 품격을 제공한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이 약 200m 거리다. 단지 바로 옆에 도성초와 진선여중·고가 있다. 인근에 경기고·휘문고·영동고와 대치동 학원가가 밀집돼 있다. 문의 (02)508-1520

-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