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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서랜든(사진=영화 '엘리자베스타운' 스틸컷) |
수잔 서랜든이 충격 고백을 했다.
최근 한 미국 연애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할리우드 배우 수잔 서랜든은 과거 성폭행 당할 뻔한 적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수잔 서랜든은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성상납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잠시 고민하는 듯 하더니 “그런 적 없었다. 하지만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성폭행 당할 뻔한 일은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대해 그녀는 “뉴욕에서 처음 오디션에 참가한 날이었다. 난 그냥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 남자가 나를 사무실 책상 위에 넘어뜨려 덮치려고 했다”고 입을 열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서랜든은 “정말 역겹고 힘든 일이었다. 그때의 악몽이 지금도 나를 괴롭히고 있다”고 털어놔 주위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서랜든은 팀 로빈슨과 결별한 후 32살 연하인 조너던 브릭클린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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