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아만다 바인즈, 충격 근황..로코퀸은 어디로?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할리웃POP]아만다 바인즈, 충격 근황..로코퀸은 어디로?

속보
지난해 연간 취업자 19만 3천 명↑...청년층 17만 8천 명↓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바인즈가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바인즈는 1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있는 한 쇼핑몰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바인즈는 부쩍 통통해진 모습. 과거의 글래머 몸매를 찾아볼 수 없다.

지난 2006년 영화 '쉬즈 더 맨' 등 작품으로 로코퀸에 등극,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던 아만다 바인즈는 음주운전과 마약 복용설로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2012년에는 소속사에서 퇴출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특히 지난 2014년 아만다 바인즈는 정신분열증을 앓았으며 부모에게까지 살해 협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한편 아만자다 바인즈는 최근 "나는 다시 TV에 출연하고 싶다. 연기를 다시 하고 싶다. 현재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일이다"고 컴백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