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경전철 주변 풍경은 이번주를 시작으로 한달이 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김해시 삼계동 가야대역에서 출발하는 경전철은 해반천을 따라 연지공원, 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봉황동유적지, 김해평야, 낙동강 등을 거쳐 부산 사상으로 연결된다. 대성동고분박물관 주변. wo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