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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카엘 니크비스트가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6세.
6월 2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존윅', 오리지널 '용문신을 한 소녀' 등 작품에서 악역으로 활약한 스웨덴 출신 배우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고인의 대변인은 "미카엘은 1년간 폐암과 용감하게 싸웠고,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편한하게 눈을 감았다. 가족들은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사생활을 존중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연기에 대한 열정, 매력과 카리스마는 모든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고인은 스웨덴판 '용문신을 한 소녀'에서 악역으로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존 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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